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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냐 실속이냐, 반값tv의 진실은?
등록일: 2015-06-30
조회수: 10168

과거 TV는 보통 삼성이나 LG 등의 대기업의 제품을 먼저 떠올리는 이들이 많았다. 하지만 최근똑똑한 소비자들은 명품 브랜드를 해외 직구로 사기도 하지만 그에 반면에 저가 tv 제품에 성능도 좋은 제품들을 구매하려고 하는 구매층들이 늘어나고 있다.

물론 저가TV의 수요는 몇 해 전부터 꾸준히 늘고 있었으나 흔히 저가TV라면 중국산 패널과 잘 되지 않는 A/S로 망설이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이제 A/S의 보장은 물론이고 품질까지 확실한 저가TV들이 대거 나오면서 고퀄리티 저가TV를 원하는 소비자들이 더욱 늘어나는 추세다.

소위 '반값TV'라고 불리는 이엔티비, 씨앤아이 등이 대표적이다. 삼성전자 디스플레이 정품 패널을 적용한 이 TV는 55인치 FULL HD LED TV다. 동급 제품들과 비교하면 대기업 제품의 반의 반도 안 되는 가격인 30만원 대에 구입할 수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명품브랜드들과 마찬가지고 저렴한 가격으로 삼성 디스플레이 패널을 적용한 1920X1080의 해상도, FULL HD급 화질의 LED TV로 선명함을 즐길 수 있다. 또 시야각 패널을 탑재해 상, 하, 좌, 우 어느 각도에서도 깨끗하고 사실적 화면으로 시청할 수 있으며 MHL기능으로 스마트폰과 완벽 호환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자연 친화적인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으로 장시간 시청에도 부담이 없고 대부분의 확장자를 지원해 UBS를 통해 동영상, 음악 사진을 쉽게 즐길 수 있다. HDMI 등 각종 포트로 게임기, 카메라 등 각종 기기와 자유로운 연결이 가능하다는 점에서도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오고 있다.

이엔티비 같은 경우는 A/S 센터도 전국적으로 150여개 정도 되어 구매 후에도 걱정 없이 사후관리를 받을 수 있으며, 1년 이내에는 무상 A/S를 제공한다.

이러한 고품질의 저가TV는 홍보, 겉치레를 과감히 생략하고 유통 단계를 축소해 비용을 줄이고 품질과 성능에 집중해 만들어졌다.

대형 브랜드가 차지하고 있는 TV시장에서 이엔티비와 같은 저가TV의 반격이, 앞으로 더 많은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주목된다.

 

인터넷마케팅

[보도매체] 디지털타임스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62902109923809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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